16. Building Google Skills — Part 1 코딩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글(15편)에서 Gmail, Sheets, Drive, Calendar, Tasks 5개 스킬을 보여드렸습니다. 터미널에서 "메일 확인해줘"하면 메일을 읽고, "시트 열어줘"하면 스프레드시트를 가져옵니다. 이걸 만드는 데 Python을 직접 작성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Gmail 스킬 만들어줘"라고만 한 것도 아닙니다. 그 사이에 한
3개월 동안 40번 바뀌었다 버전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Claude Code는 v2.0.51에서 v2.1.45로 약 40번 업데이트됐습니다. 비개발자에게 의미 있는 변화는 5가지입니다: 설치 방식 간소화, 커맨드/Skills 통합, Task 관리 시스템, Opus 4.6 모델 교체, 자동 메모리. 나머지 35개는 대부분 개발자용 버그 수정이나 내부 개선입니다. 시즌 1의 마지막 글(
12. 절차를 가르치면 알아서 실행하는 AI 매번 명령해야 하는 불편함 서브에이전트까지 만들었다. 슬래시 커맨드로 일상 루틴 자동화, 서브에이전트로 복잡한 프로젝트 처리. 근데 하나 더 필요했다. "Google Calendar 일정을 Daily Note에 자동으로 넣고 싶어" 방법은 있었다. /calendar # 슬래시 커맨드 → gcalcli 실행 → 일정 조회 → 복사 → Daily Note에 붙여넣기 되긴 한다. 하지만 매번 /calendar를 쳐야 한다. 나:
11. 슬래시 커맨드 × 서브에이전트 = 완전 자동화 (subagents 고급편) 이전 이야기 10번 글에서 OSMU 파이프라인을 봤어요. YouTube → 7개 서브에이전트 → 30분 만에 블로그 글 완성 이미 자동화되어 있었죠. 근데 여전히 문제가 있었어요: "일상적인 반복 작업은 어떻게 자동화하지?" "매일 Claude에게 요청하는 걸 없앨 수 없을까?" 이번엔 '매일 쓰는 커맨드'를 강화한다. 문제: 반복 작업의 귀찮음
10. YouTube 영상이 30분 만에 블로그 글이 되는 과정 (subagents - 실전편) 이전 이야기 이전 글에서 youtube-content-analyzer, business-strategist 같은 전문가 AI 직원을 만났고, /agents 명령어로 직접 만드는 법을 배웠어요. 이번엔 실제 사용이다. "그래서 실전에선 어떻게 쓰는데?" 이전 글 보고 나서 이런 생각 들지 않았나요? "youtube-content-analyzer 하나 만드는 건 알겠어. 근데 이걸로 뭘 할 수 있는데? 블로그 글 하나 쓰려면
9. 내 업무 전용 AI 만들기 - Subagents 서브에이전트 = 내 워크플로우를 저장하는 것 이전 글에서 이런 AI 직원들을 봤다: youtube-content-analyzer → 영상 정리 4분 business-strategist → 전략 수립 30분 cafe-launch-pm → 프로젝트 기획 10분 seo-optimizer → 발행 전 점검 2분 "이런 거 나도 만들 수 있을까?" "코드 짜야 하는 거 아냐?" 결론부터 말하자면: ❌ 코드 작성 필요 없다 ❌ 개발
8. 복잡한 일을 맡기는 AI 직원 - Subagents 슬래시 커맨드로 부족할 때 슬래시 커맨드를 만들었다. /daily-note # 아침 2분 루틴 /idea # 아이디어 3초 저장 /daily-review # 어제 확인 2분 단순 반복 작업에는 완벽했다. 그런데 어느 날 이런 일이 생겼다: 클라이언트: "강릉 카페 브랜딩 프로젝트 의뢰할게요!" 계약서: - 금액: ₩30,000,000 - 기간: 8개월 - 납품: 브랜드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