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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에이전트

A collection of 7 issues

16. Google 도구를 AI와 만들며 고친 것들

코딩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Gmail과 Sheets, Drive를 업무에 연결하는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지금은 gws 같은 기존 연결 도구를 사용하는 경로도 살펴봤고요. 처음 제가 Google용 도구를 만들 때는 서비스별로 스킬과 실행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이걸 만드는 데 Python을 직접 작성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Gmail 스킬 만들어줘’라고만 한 것도 아닙니다. 그 사이에 제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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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다시 살펴본 Claude Code의 변화

2026년 2월 18일 당시의 변화를 돌아본 글입니다. 지금 시작하는 분을 위한 개정 안내는 아래에 따로 연결했습니다. 버전을 확인했습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Claude Code는 v2.0.51에서 v2.1.45로 바뀌었습니다. 시즌 1의 마지막 글(#14, 웹크롤러 Skill)을 올린 게 11월이었습니다. 2월에 다시 앉아서 Anthropic 공식 CHANGELOG를 열었습니다.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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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반복하는 업무 기준을 스킬로 남기기

매번 같은 설명을 하고 있다면 앞 글에서 메일과 일정, 파일을 연결했습니다. 이제 Claude Code에 ‘오늘 일정 보여줘’, ‘이 자료 읽어줘’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스킬이 없어도 AI는 자연어 요청을 이해하고 필요한 도구를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함께 하다 보면 기능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생깁니다. ‘일정을 보여줄 때 미팅 전에 준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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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완료했다는 말과 실제 결과를 대조하기

한쪽에는 완료, 다른 쪽에는 미완료 하루 기록에는 ‘완료한 일’로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할 일 목록을 열면 같은 항목이 미완료로 남아 있었습니다. 블로그 초안을 마쳤다고 기록했는데 목록에서는 계속 해야 할 일로 보이는 식입니다. 프로젝트 결과를 만들고도 관련 상태가 그대로 남아 있으면, 다음에 무엇을 믿고 시작해야 할지 헷갈립니다. 처음에는 매번 AI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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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콘텐츠를 여러 결과로 잇던 OSMU 구성의 기록

영상을 정리한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참고할 영상을 분석했습니다. 핵심 주장과 사례를 뽑았습니다. 그런데 그걸 제 블로그 글로 쓰려면 할 일이 더 있습니다. 그 주장에 저는 동의하는지, 제 일에서는 무엇을 겪었는지, 독자에게 무엇을 전달할지 정해야 합니다. 글이 나오면 이미지와 제목, 게시할 곳에 맞는 형태도 필요하고요. 당시 저는 이 과정을 IMI WORK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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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내 일에 필요한 서브에이전트 만들기

원하는 역할부터 이야기합니다 앞 글에서는 별도 역할에게 일을 맡길 때 방법과 원칙, 이번 프로젝트의 맥락이 함께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그 역할은 어떻게 만들까요? 저는 원하는 일을 설명하고 AI에게 초안을 만들게 합니다. 만든 내용을 보고, 실제로 써보면서 고칩니다. 수업에서도 현재 공식 가이드와 만들려는 역할의 의도를 함께 주는 방법을 보여드립니다. 이미 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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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서브에이전트에게 일을 나눠 맡기는 법

다른 역할로 집중해서 볼 일이 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자료를 조사하고, 그걸 바탕으로 방향을 정하고, 결과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만든 결과가 요청과 맞는지도 봐야 하고요. 이 모든 일을 같은 대화에서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조사 과정의 자료와 중간 결과가 많아지거나, 서로 다른 대상을 따로 살펴보거나, 만든 결과를 다른 기준으로 점검하고 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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