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슬래시 커맨드가 있는 나의 하루

slash commands (claude code)
slash commands in my day

아침의 파편화

매일 아침 9시. 컴퓨터를 켭니다.

"오늘 뭐 하지?"

노션을 엽니다. "어제 작업" 페이지를 찾습니다. 스크롤을 내립니다. "강릉 카페... 어디까지 했더라?" 3분이 지났습니다.

Calendar 앱을 엽니다. "오늘 미팅이 있었나?" 일정을 확인합니다. 2분 더.

할 일 앱을 엽니다. 카테고리를 클릭합니다. "오늘 할 일"을 스캔합니다. "이거 언제 적었지?" 3분 더.

다시 노션으로 돌아갑니다. 프로젝트 파일을 찾습니다. 링크를 클릭합니다. 페이지가 열립니다.

시계를 봅니다. 9시 15분.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 15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이건 AI를 안 쓴 경우입니다.

"어제 작업 요약해줘"라고 ChatGPT에게 물어보려면? 브라우저를 엽니다. 노션 내용을 복사합니다. ChatGPT에 붙여넣습니다. 답변을 기다립니다. 다시 노션에 복사합니다.

추가로 5분.

9시 20분. 하루가 이렇게 시작됩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오늘 아침 9시. 컴퓨터를 켰습니다.

Claude Code를 엽니다. (이미 제 작업 폴더에 열려있습니다)

/daily-review

30초 후, 화면에 나타납니다:

# Daily Review - 2025-11-03

## 어제 변경된 파일 (git 기록 기반)
- 강릉 카페 브랜드 전략.md (수정)
- Episode 7 개요.md (신규)
- active-todos.md (2개 완료)

## 어제 한 일
✅ 강릉 카페 Step 1 완료 (40%)
✅ Episode 7 기획
✅ 할 일 2개 완료

## 오늘 우선순위
1. Episode 7 초안 작성
2. 강릉 카페 브랜드 컨셉 최종안
3. LBF 강의 자료 준비

"아, 어제 강릉 카페 40%까지 했구나. 오늘은 컨셉 마무리하면 되겠네."

명확합니다. 생각이 정리됩니다.

/daily-note

1분 후, 오늘 날짜 파일이 열립니다:

# 2025-11-03 Sunday

## ✅ Tasks
- [ ] Episode 7 초안 작성
- [ ] 강릉 카페 브랜드 컨셉 최종안
- [ ] LBF 강의 자료 준비

## 📝 Notes
(오늘 하루 메모)

## 💡 Ideas
(떠오르는 생각)

시계를 봅니다. 9시 2분.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앱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복붙하지 않았습니다. 생각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이게 슬래시 커맨드입니다.


9:00 - 어제와 오늘 연결

Before (노션 수동 정리)

1. 노션 열기
2. "어제 작업" 페이지 찾기
3. "어디까지 했더라?" 확인
4. "오늘 할 일" 페이지로 이동
5. 수동으로 복붙, 정리

→ 10분 소요

AI 도움 받으려면?
- ChatGPT 브라우저 열기
- "어제 이런 일 했는데 요약해줘" 복붙
- 답변 → 다시 노션에 복붙
- 추가 5분

After - /daily-review

/daily-review

Claude가 파일 시스템에서 바로 분석:

# Daily Review - 2025-11-03

## 어제 변경된 파일 (git diff 기반)
- 강릉 카페 브랜드 전략.md (수정)
- Episode 7 개요.md (신규)
- active-todos.md (완료 2개)

## 어제 한 일
✅ 강릉 카페 Step 1 완료 (40%)
✅ Episode 7 기획
✅ 할 일 2개 완료

## 오늘 우선순위
1. Episode 7 초안 작성
2. 강릉 카페 브랜드 컨셉 최종안
3. LBF 강의 자료 준비

소요 시간: 30초
핵심: git 기록 = 객관적 사실. 복붙 불필요.


11:00 - 아이디어 즉시 저장

상황: 카페에서 메뉴 아이디어 떠오름

Before (노션 + AI)

1. 휴대폰 꺼내기
2. 노션 앱 열기
3. "메뉴 아이디어" 페이지 찾기
4. 타이핑

→ 1분 30초

AI로 정리하려면?
5. ChatGPT 열기
6. 아이디어 복붙
7. "정리해줘"
8. 다시 노션에 복붙

→ 추가 2분

After - /idea business

나: "겨울 시그니처 메뉴 아이디어.
     말차 + 호두 + 흑당으로 '겨울 숲' 컨셉 라떼.
     레이어드 비주얼."

/idea business

Claude가 자동으로:
- 파일 생성: 40-personal/42-ideas/business/2025-11-03_겨울-숲-라떼.md
- 태그 자동: #menu #seasonal #signature
- 맥락 추가: "카페 메뉴 개발 중 떠오른 아이디어"
- git commit

소요 시간: 10초
핵심: 말하면 저장. 앱 전환 0회. 복붙 0회.


14:00 - 갑자기 생각난 할 일

오후 2시. Episode 7 초안을 쓰고 있습니다.

갑자기 떠오릅니다. "아, 내일 LBF 강의 자료 인쇄해야 하는데!"

이전에는 이랬습니다:

"나중에 할 일 앱에 적어야지..."

그리고 80%는 잊어버렸습니다.

또는:
1. 할 일 앱을 엽니다
2. 카테고리를 선택합니다
3. 입력합니다

30초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흐름이 끊깁니다.

Episode 7 초안 쓰다가 → 할 일 앱 → 다시 Episode 7로

"방금 뭐 쓰려고 했더라?"

그래서 귀찮습니다. 그래서 안 적게 됩니다. 그래서 잊어버립니다.


지금은:

Episode 7을 쓰다가, Claude에게 말합니다:

/todo 강의 자료 인쇄 20부, 내일 오전까지

3초 후:

✅ Todo 추가 완료: 강의 자료 인쇄 20부

저장 위치: 40-personal/46-todos/active-todos.md
- added: 2025-11-03 14:23
- priority: high (오전까지 → 자동 판단)
- due: 2025-11-04

다시 Episode 7을 씁니다.

흐름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앱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잊어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17:00 - 놓친 거 없나 체크

오후 5시. Episode 7 초안이 거의 끝나갑니다.

문득 불안합니다. "오늘 뭐 빠뜨린 거 없나?"

이전에는 할 일 앱을 열었습니다. 카테고리를 하나씩 눌렀습니다. "프로젝트", "업무", "개인"... "뭐 놓친 게 있나?" 5분 동안 확인했습니다.

그래도 불안했습니다. "다른 앱에 적어둔 건 없나?"


지금은:

/todos

5초 후, 전체가 보입니다:

# 📋 Active Todos (우선순위별)

## 🔴 High Priority
- [ ] 강의 자료 인쇄 20부 (내일 오전)
- [ ] 강릉 카페 컨셉 최종 확정 (이번 주)

## 🟡 Medium Priority
- [ ] Episode 7 초안 작성
- [ ] n8n 워크플로우 백업

## 🟢 Low Priority
- [ ] 카페 메뉴 계절별 로테이션 기획

총 5개 | 완료율: 60% (이번 주 3/5 완료)

"아, Episode 7 거의 끝났으니까 체크하자."

나: "Episode 7 초안 완료"
Claude: ✅ Episode 7 초안 작성 완료 처리했습니다.
        → 47-archive/todos-2025-11.md로 이동

        업데이트된 완료율: 75% (이번 주 4/5 완료)

불안하지 않습니다. 전부 여기 있습니다.


17:30 - 792개 노트에서 자료 찾기

Episode 7을 마쳤습니다. 다음 작업을 봅니다.

"내일 LBF 강의 - 비개발자 AI 활용법"

자료를 찾아야 합니다. 어디 있었죠?

이전에는:

노션 검색창에 "AI 활용"을 칩니다. 25개 결과가 나옵니다. 하나씩 클릭합니다. "아, 이건 아닌데." 뒤로 갑니다. 다음 것을 클릭합니다. "이것도 아닌데."

20분이 지났습니다. 3개를 찾았습니다. "더 있었던 것 같은데..."

ChatGPT에게 물어봅니다. "이 내용 요약해줘." 복사, 붙여넣기, 기다리기. 다시 복사, 붙여넣기.

30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Claude에게 말합니다:

나: "비개발자 AI 활용 사례 찾아줘.
     특히 자동화, 실전 적용한 거."

Claude는 제 파일 시스템을 검색합니다. 792개 노트를 찾아봅니다. 키워드가 아니라 의미로 찾습니다.

3분 후:

# 검색 결과 (792개 노트 분석)

## 핵심 자료 3개
1. 37-claude-code/비개발자-워크스페이스.md
   "CLI 환경이 비개발자에게 더 좋은 이유"

2. 33-insights/startup-reality-check.md
   "기술은 모르지만 일은 잘한다"

3. 40-personal/42-ideas/ai/2025-10-15_비개발자-자동화.md
   "반복 작업 식별 → 슬래시 커맨드화"

## 관련 프로젝트
- Zettelkasten 792개 노트 정리 (90분)
- n8n 워크플로우 3개 자동화

## 강의 구성 제안

"AI를 직원처럼 쓰는 3가지 패턴"

1. 반복 작업 → 슬래시 커맨드
   예: /daily-review, /todo

2. 복잡한 프로젝트 → 서브에이전트
   예: 792개 노트 정리, 카페 프로젝트 구조화

3. 외부 연결 → Skills
   예: Google Calendar, 웹사이트 크롤링

각 패턴마다 실제 사례 + 데모

강의 뼈대가 완성되었습니다. 3분 만에.

검색부터 요약, 구성까지. 복붙 한 번 안 했습니다.


20:00 - 하루 마무리

저녁 8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이전에는:

Terminal을 엽니다. cd ~/Projects/pkm 폴더로 갑니다.

git add .
git commit -m "update"
git push

다시 cd ~/Projects/imi-office-team으로 갑니다.

git add .
git commit -m "wip"
git push

cd ~/Projects/imi-office-team/projects/gangneung-cafe-2025로 갑니다.

git add .
git commit -m "save"
git push

5분이 지났습니다. 커밋 메시지는 의미가 없습니다. "update", "wip", "save"...

"3개월 후에 이 커밋을 보면... 뭘 했는지 기억이 안 나겠지."


지금은:

/push-all

5초 후:

========================================
모든 Git 저장소 동기화 시작
========================================

[PKM]
분석 중...
✅ Episode 7 초안 + 강릉 카페 분석 + LBF 강의 자료
   (3 files changed, 487 insertions)
✅ push 완료

[imi-office-team]
분석 중...
✅ 브랜드 설문 업데이트 - 고객 피드백 반영
   (1 file changed, 23 insertions)
✅ push 완료

[강릉 카페]
분석 중...
✅ 브랜드 컨셉 최종안 - 프리미엄 전략
   (2 files changed, 156 insertions)
✅ push 완료

========================================
✅ 모든 저장소 백업 완료!
========================================

3개 저장소가 정리되었습니다. 커밋 메시지는 실제로 무엇을 했는지 말해줍니다.

3개월 후에 봐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끕니다. 걱정 없이 퇴근합니다.


Before / After 비교

Before (앱 전환의 하루)

9:00 아침 준비
- 노션, Calendar, 할 일 앱 전환 (3회)
- AI 필요 → ChatGPT 브라우저 (+1회)
- 페이지 찾기, 복붙, 정리
- 소요: 15분

11:00 아이디어 저장
- 휴대폰 → 노션 앱 (2회)
- AI 정리 → ChatGPT 열기 (+1회)
- 복붙 왕복
- 소요: 3분 30초

14:00 할 일 기록
- 할 일 앱 열기 → 입력
- 귀찮아서 안 적게 됨 → 잊어버림
- 소요: 30초 (또는 잊음)

17:30 자료 검색
- 노션 검색 → 하나씩 열어보기
- ChatGPT 요약 (+1회)
- 소요: 30분

20:00 git 관리
- 3개 폴더 전환
- "update" 같은 의미 없는 메시지
- 소요: 5분

총 소요: 약 54분
앱 전환: 11회 (AI 사용 포함)
감정: 파편화, 불안, 피곤

After (슬래시 커맨드의 하루)

9:00 아침 준비

/daily-review    # 30초
/daily-note      # 1분
  • 소요: 1분 30초
  • 앱 전환: 0회

11:00 아이디어 저장

/idea business   # 10초
  • 소요: 10초
  • 앱 전환: 0회

14:00 할 일 기록

/todo 강의 자료 인쇄 20부, 내일 오전까지
  • 소요: 3초
  • 앱 전환: 0회

17:30 자료 검색

나: "비개발자 AI 활용 사례 찾아줘"
  • 소요: 3분
  • 앱 전환: 0회

20:00 git 관리

/push-all        # 5초
  • 소요: 5초
  • 앱 전환: 0회

총 소요: 약 5분
앱 전환: 0회
감정: 흐름, 안정, 편안


시간보다 중요한 것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

작업 Before (앱 전환) After (Claude Code)
아침 루틴 4회 (노션, Calendar, 할 일, AI) 0회
아이디어 3회 (휴대폰, 노션, AI) 0회
할 일 기록 2회 (할 일 앱, 작업) 0회
자료 검색 3회 (노션, Finder, AI) 0회
git 관리 3회 (폴더들) 0회

총 앱 전환: 15회 → 0회

핵심 차이:
- Before: AI 쓸 때마다 브라우저 열기 → 복붙 왕복
- After: AI가 파일 시스템 안에서 작동 → 복붙 0회

절약된 시간 계산

하루:
- Before: 54분
- After: 5분
- 절약: 49분/일

한 달 (20일):
- 49분 × 20일 = 980분 = 16시간 20분

1년 (250일):
- 49분 × 250일 = 12,250분 = 204시간 = 약 8.5일

204시간이면:
- 새로운 기술 4개 완전히 마스터
- 프로젝트 10개 완료
- 책 60권 읽기
- 또는... 편하게 쉬기

무형의 가치

1. 집중력 유지
- 앱 바꿀 때마다 생각도 끊김
- 0회 전환 = 생각 흐름 유지

2. 놓치는 게 없어짐
- 할 일: "나중에" → 잊음 (Before)
- 할 일: 3초에 저장 (After)
- 아이디어: 휘발 (Before)
- 아이디어: 자동 저장 (After)

3. 복붙 스트레스 제거
- Before: 노션 → AI → 다시 노션 (왕복)
- After: AI가 파일 직접 읽고 쓰기

4. 시스템 신뢰
- "뭐 빠뜨린 거 없나?" 불안 (Before)
- "/todos 하면 다 보임" 안심 (After)


실전 활용 시나리오

시나리오 1: 프로젝트 마감일 전날

/daily-review 실행:

/daily-review

출력:

## 어제 완료
✅ 강릉 카페 브랜드 전략 문서 (80%)
✅ 계약서 검토 완료

## 진행 중
⏸️ 브랜드 설문 정리 (70%)

## 오늘 우선순위
1. 브랜드 설문 마무리 → 클라이언트 전달
2. 프레젠테이션 리허설

효과: "어제 뭐 했지?" 고민 0초. 오늘 우선순위 즉시 파악.


시나리오 2: 3개월 후 프로젝트 복기

/daily-note 90개 파일 검색:

나: "강릉 카페" 키워드로 Daily Note 검색해서
    전체 타임라인 만들어줘

Claude:

# 강릉 카페 프로젝트 타임라인 (2025-08 ~ 2025-11)

📅 2025-08-15: 첫 미팅 (클라이언트 요구사항)
📅 2025-08-20: 계약 체결 (3천만 원)
📅 2025-09-01: Step 1 시작 (브랜드 전략)
📅 2025-09-15: 중간 피드백 (방향 수정)
📅 2025-10-05: Step 1 완료
📅 2025-11-03: Step 2 시작 (공간 디자인)

⏱️ 총 소요: 51일
✅ 주요 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립

효과: 3개월 기억 더듬기 필요 없음. 파일 검색으로 전체 흐름 파악.


시나리오 3: 일주일 회고

/daily-note 7개 파일 분석:

나: 이번 주 Daily Note 7개 분석해서
    주간 회고 만들어줘

Claude:

# 2025-W44 주간 회고 (2025-10-28 ~ 2025-11-03)

## 💼 주요 성과
- 강릉 카페 Step 1 완료 (3일 소요)
- GPTers 19기 선정 (2회 미팅)
- 블로그 3편 작성 (Episode 5, 6, 7)

## 📊 생산성
- 계획 대비 달성률: 85%
- 가장 생산적인 날: 2025-11-01 (6개 작업)
- 미완료: n8n 워크플로우 백업 (다음 주 이월)

## 💡 다음 주 개선
- 아침 루틴 일찍 (9:00 → 8:30)
- 집중 시간 2시간 확보 (오전)

효과: 7개 파일 수동 확인 불필요. Claude가 패턴 분석.


습관이 되면

1주일 후:
- 슬래시 커맨드 5개 사용 중
- 앱 전환 80% 감소
- 하루 40분 절약

1개월 후:
- Daily Note 30개 파일 누적
- "이번 달 뭐 했지?" → 30개 파일 요약
- 하루 50분 절약

3개월 후:
- Daily Note 90개 보물창고
- "Q4 회고" → Claude에게 "90개 파일 분석해서 요약해줘"
- 월간 20시간 절약 = 연간 240시간 = 10일


핵심 깨달음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노션도 빠릅니다. AI도 빠릅니다.

하지만:
- 노션 → AI: 브라우저 열기
- AI → 노션: 복붙 왕복
- 앱 바꿀 때마다 생각도 끊김

그리고 귀찮아서 결국 안 쓰게 됩니다.

Claude Code는 하나의 흐름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합니다.

파일 시스템 안에서 AI가 작동합니다.
말하면 저장됩니다.
생각하면 정리됩니다.
물어보면 찾아줍니다.

복붙 없습니다.
앱 전환 없습니다.

이게 진짜 효율입니다.


다음 글 예고

지금까지 배운 것:
- 03번: CLAUDE.md (AI가 나를 기억)
- 04번: Workspace 구조 (JDS)
- 05번: /daily-review + /daily-note (아침 루틴)
- 06번: 슬래시 커맨드 만들기 (Claude에게 시키기)
- 07번: 슬래시 커맨드가 있는 하루 ← 지금 여기

다음 글:

서브에이전트 - 복잡한 일을 맡기는 AI 직원

"슬래시 커맨드는 반복 작업용.
그렇다면 복잡한 프로젝트는?"

배울 내용:
- 서브에이전트 vs 슬래시 커맨드
- cafe-launch-pm 에이전트가 강릉 카페 프로젝트를 10분에 구조화한 실제 사례
- zettelkasten-linker가 792개 노트를 90분에 정리한 이야기
- 언제 슬래시 커맨드를 쓰고, 언제 서브에이전트를 쓰는가

예고:

나: "강릉 카페 프로젝트 계약 받았는데 어디서 시작하지?"

cafe-launch-pm 서브에이전트:
"10분만 기다리세요. 8개월 프로젝트 구조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 5단계 가이드 생성
→ 체크리스트 작성
→ 타임라인 제안
→ 리스크 분석

10분 만에 완성.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daily-review
/daily-note
/todo 첫 번째 할 일
/push-all

앱 전환 15회 → 0회, 복붙 0회,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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